안녕하세요.
치료에서 일상까지 ALL바르게
바르다임병원입니다.
산들바람에 꽃향기가 실려 오는 싱그러운 5월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데요.
특히 5월 8일 어버이날은 우리를 길러주신 부모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저희 바르다임병원은 병원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작게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올해도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는 마음" 비누 카네이션 선물
어버이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카네이션'이죠.
올해는 환자분들의 쾌유를 비는 마음이 오래도록 곁에 남을 수 있도록, 향기롭고 아름다운 비누 카네이션과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단순한 꽃 전달을 넘어, 병원 생활 중 잠시나마 웃으실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병동: "함께라서 더 따뜻한 시간"
먼저 병동에 입원해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뵈었습니다.
"아이고, 병원에 있어서 그냥 지나갈 줄 알았는데 이렇게 꽃을 주니 너무 고마워요."
갑작스러운 방문과 꽃 선물에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저희 직원들의 마음도 덩달아 뭉클해졌는데요.
특히, 아픈 자녀의 곁을 지키며 고생하시는 어머니, 아버지들께도 카네이션을 드렸습니다.
환자분뿐만 아니라 보호자분의 헌신 또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랑임을 알기에, 응원의 마음을 듬뿍 담아 전달해 드렸습니다.
외래/수납: "깜짝 선물로 전하는 일상의 행복"
진료와 검사를 위해 외래를 방문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접수와 수납을 기다리시던 중 뜻밖의 카네이션 선물을 받으신 환자분들께서는 "병원에 왔다가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아 가네요"라며 좋아해 주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병원이 단순히 치료만 받는 공간이 아니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을 다하는 바르다임병원이 되겠습니다
카네이션의 꽃말 중에는 '건강을 비는 사랑'이라는 뜻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희가 전달해 드린 작은 꽃 한 송이가 환자분들의 마음속에 건강한 에너지가 되어 전달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바르다임병원은 앞으로도 질병의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와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ALL바르게 보살피는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